먼저 비교할 두 수익률을 정합니다

상품 설명에 적힌 수익률이 비용 공제 인지 인지부터 확인하세요. 이미 비용을 뺀 수익률이라면 다시 차감하면 비용을 두 번 반영합니다. 비용 전 연 7%라는 순수한 가정과 매년 자산의 0.5%포인트가 비용으로 나간다는 단순 가정을 비교할 때만, 계산기의 수익률 7%와 6.5%를 각각 입력합니다. 1%포인트 차이를 보고 싶으면 두 번째 값을 6%로 바꿉니다.

미국 SEC Investor.gov — 수수료가 투자 결과에 미치는 영향는 작아 보이는 지속 비용도 장기간 자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아래 원화 숫자는 SEC 자료의 투자 사례를 옮긴 것이 아니라 브랜치 계산 엔진으로 만든 별도 예시입니다.

20년 적립에서 차이는 얼마인가요?

초기 1,000만 원, 매월 말 50만 원, 20년, 연 복리, 적립금 증가율·세율 0%, 물가 2%로 둡니다. 납입 원금은 어떤 행에서도 1억 3,000만 원으로 같습니다. 수익률만 바꿔 결과를 비교합니다.

초기 1,000만 원·월 50만 원·20년, 세율 0%. 수익률 차이는 실제 수수료 청구액이 아님
연 수익률 가정20년 후 예상 자산7% 행과의 차이
7%292,465,033원기준
6.5%275,049,421원17,415,612원
6%258,790,671원33,674,362원

수익률 가정을 7%에서 6.5%로 낮추면 계산상 예상 자산은 약 17,415,612원 적어집니다. 이 차이를 특정 상품의 확정 수수료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수익률 자체도 일정하게 실현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수익률에서 수수료율 빼기’는 근사인가요?

브랜치는 설정한 수익률을 일정한 명목 연율로 월 환산해 잔액에 적용합니다. 실제 운용비용은 일별 자산에서 차감될 수 있고, 거래 수수료는 매매할 때만, 정액 비용은 자산 규모와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 7%에서 비용률 0.5%포인트를 뺀 6.5%는 비용의 방향과 대략적인 크기를 비교하는 시나리오이지, 실제 상품 계산식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한 번만 내는 가입비·매매 수수료를 연 수익률에서 매년 빼면 과대 반영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용 외의 세금과 물가를 빼놓으면 구매력은 과대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가격 변동, 보수 차감 시점, 환율·세금은 상품 자료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계산기에서 재현하는 순서

  1. 복리 계산에 초기 1,000, 매월 50, 기간 20을 입력합니다. 상세 설정은 연 복리·월말 적립·증가율 0·세율 0·물가 2로 둡니다.
  2. 연 수익률 7%의 예상 자산과 원금을 기록합니다. 이어 6.5%, 6%를 입력해 같은 항목을 비교합니다.
  3. 비용 후 수익률이 이미 제공된 상품이라면 그 값을 입력하고 추가 차감하지 않습니다. 상품 설명서의 비용 종류와 청구 시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 계산기에는 수수료별 현금 흐름을 직접 입력할 수 없습니다. 월 납입과 수익률 자체의 효과를 먼저 구분하려면 복리 공식과 적립 예시, 원화 반올림과 세금 처리까지 보려면 계산 기준을 읽으세요.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1일. 이 글의 수치 비교는 비용을 단순화한 가정이며 상품 선택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