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의 세금 공식

기간 말 세전 잔액을 B, 누적 납입 원금을 P, 사용자가 입력한 세율을 t라고 하면 예상 세금 = max(0, B − P) × t, 세후 자산 = B − 예상 세금입니다. 세율 10%는 공식에서 0.10으로 사용합니다. 원금 전체가 아니라 양의 누적 수익 부분만 세금의 계산 기준에 넣습니다. 손실이면 예상 세금은 0원이고 별도의 환급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연도별 표의 세금도 해당 연도에 전액 정산한다고 가정할 때의 금액입니다. 실제로 매년 세금을 빼고 남은 잔액으로 다음 해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월별 처리와 원 단위 반올림은 계산 기준에 공개했습니다.

세율 0·10·20% 비교

초기 1,000만 원, 월말 적립금 50만 원, 10년, 연 수익률 5%·월 복리, 물가 2%, 적립금 증가율 0%를 고정합니다. 세율은 실제 상품에 적용되는 값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화면에서 직접 재현할 수 있는 임의의 비교값입니다. 세전 수익과 납입 원금은 세 행에서 동일합니다.

10년 뒤 원 단위 반올림, 세율은 예시 가정
세율 가정예상 세금세후 예상 자산오늘 기준 현재 가치
0%0원94,111,235원77,203,991원
10%2,411,123원91,700,111원75,226,030원
20%4,822,247원89,288,988원73,248,069원

세율 0%일 때 예상 자산 94,111,235원과 20%일 때 89,288,988원의 차이는 4,822,247원입니다. 세후 자산에 다시 물가 2%를 적용한 ‘현재 가치’는 세금과 구매력이라는 서로 다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미래 명목 원화가 얼마인지 알고 싶다면 세후 자산, 오늘의 구매력으로 읽고 싶다면 현재 가치를 보세요.

실제 세금과 다른 이유

실제 과세는 상품·계좌·거래·소득 구분과 적용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에는 이자·배당·매매 차익별 처리, 손실 상계, 공제·한도, 중간 원천징수, 인출 단계의 세금 입력란이 없습니다. 따라서 ‘20% 행’은 특정 국가나 상품의 세금을 예측한 결과가 아니며, 세무 신고액이나 실수령액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법적 세율은 상품 설명과 현재 적용되는 공식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에 세금이 빠져 투자 가능한 잔액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이 계산기의 기간 말 일괄 과세보다 실제 복리 경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수익에 언제 과세되는지 모르면 세율 값을 임의로 ‘정답’처럼 선택하기보다 0%, 낮은 값, 높은 값을 비교하고 결과 차이를 기록하세요.

입력 순서와 결과 활용

  1. 복리 계산기에서 투자금·월 적립금·기간·수익률을 먼저 확정합니다.
  2. ‘세금·물가 등 상세 설정’을 열어 세율을 바꾸고 세후 자산·현재 가치를 기록합니다.
  3. 같은 조건의 세율 0% 결과와 비교해 세금 가정만의 영향을 분리합니다. 목표 금액 탭을 쓴다면 역산도 기간 말 세후 명목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목표 금액과 세후 자산의 관계는 목표 월 적립금 안내에서, 수수료를 수익률 가정에 반영하는 별도 비교는 비용 시나리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브랜치 계산 규칙을 설명합니다. 특정 세율의 적용 여부나 세무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